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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 Art Collective is not an island of isolated artists, but a connected universe where each person becomes a source of inspiration and support for another. Come meet our fellow artists, each shining with their own light.
음악을 통해 존재와 내면을 탐구하며, 사회적 연대와 저항을 담아 시공을 초월하는 사운드스케이프를 창조힙니다.
전통 판소리 창법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문학, 그리고 다양한 예술 형태를 결합하여 경계를 확장해 나가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전하기 위한 여행을 기록합니다.
신을 찾는 여정 속 철학적인 가사들을 풀어냅니다.
현장과 호흡하는 예술, 민중과 함께하는 예술을 통해 힘없는 이들과 연대하는 다방면의 활동가입니다.
사이비 오컬트 둠드론 / 둠메탈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드론메탈-슬러지-즉흥음악 듀오. 슬러지에서 기어 올라온 하이게인 둠 거인으로 운명을 뒤트는 고통을 표현합니다.
장현호의 곡들은 소외된 이들과 보통 사람들을 연결하고, 아픔의 현장을 위로하려는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펑크록에서 펑크포크로, 상실과 방황을 통해 찾아낸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갑니다.
모더니즘 문학을 데스메탈과 블랙메탈로 재탄생 시키는 원맨밴드
심심한걸 못 참는 저주를 받은 게으름뱅이의 뒤늦은 메탈/하드코어 여정
소외된 이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펑크로 노래하다
골방 근본의 레이디, 골방쏘울, 외로운 펑크
재담꾼, 포크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