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열전 2회 「살아있는 자들의 밤」〉은 경기아트콜렉티브가 2026년 7월 9일 수원 롱플레이어에서 연 공연입니다. 뮤지션과 관객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열전'의 두 번째 무대로, 노래 말고도 즐길 거리가 가득한 밤입니다.
다른 프로젝트
경기아트콜렉티브가 벌인 다른 일들도 있습니다.

〈건강열전 2회 「살아있는 자들의 밤」〉은 경기아트콜렉티브가 2026년 7월 9일 수원 롱플레이어에서 연 공연입니다. 뮤지션과 관객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열전'의 두 번째 무대로, 노래 말고도 즐길 거리가 가득한 밤입니다.
경기아트콜렉티브가 벌인 다른 일들도 있습니다.
건강열전 2회 「살아있는 자들의 밤」
뮤지션과 관객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음악 공연 '건강열전'이 두 번째 무대로 돌아옵니다. 노래 이외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하니 편하게 놀러 오세요. ♡
희우 (싱어송라이터)
국악과 현대 음악을 잇는 독창적인 소리꾼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유동혁 (펑크포크)
펑크에서 출발해 결국 포크에 정착한 펑크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해리스 (싱어송라이터)
세계 각국의 민속 음악(Folklore)을 자신의 작업으로 끌어들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김동산 (출장작곡)
"천 원에 노래 한 곡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출장작곡으로 출발해, 해고 노동자·쫓겨난 상인 등 시대의 사연을 포크 블루스로 기록해 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밴드 '블루이웃'과 함께하며, 공연장 롱플레이어(long_player)를 직접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