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밀리웨이스 떠나기 전 야드세일〉은 앰비언트·포스트록 1인 프로젝트 더밀리웨이스(주진태)가 이민을 앞두고 오래 쓰던 악기·음향장비를 새 주인에게 보내는 야드세일입니다. 홈레코딩 믹싱 워크샵이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 더밀리웨이스 떠나기 전 야드세일
이민 갑니다. 악기와 장비를 두고 갑니다.
앰비언트·포스트록 1인 프로젝트 더밀리웨이스(themilliways, 주진태)가 한국을 떠납니다.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악기와 음향장비들을 새 주인에게 보내려 합니다.
홈레코딩 믹싱 워크샵이 끝난 뒤, 같은 자리에서 곧바로 이어지는 야드세일입니다. 직접 쓰던 기어를 구경하고, 흥정하고, 데려가세요.
🗓️ 언제, 어디서 하나요?
📅 일시: 2026년 6월 27일 (토) 오후 6시부터 (믹싱 워크샵 종료 후 바로)
📍 장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홈레코딩 워크샵과 같은 장소 · 상세 위치는 개별 문의)
💰 입장: 무료 · 자유 방문 (별도 신청 없음)
🎸 이런 자리입니다
- 더밀리웨이스가 직접 쓰던 악기·음향장비를 야드세일 방식으로 판매
- 마음에 드는 물건은 그 자리에서 흥정
- 워크샵 끝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터 겸 뒤풀이
- 멀리 떠나는 동료에게 인사도 나누는 자리
🎁 나올 만한 것들
- 악기 (기타, 베이스, 건반 등)
- 음향장비 (앰프, 이펙터, 믹서, 마이크, 케이블, 스탠드 등)
- 하드웨어 (신디사이저, MIDI 컨트롤러 등)
- 그 외 작업실에서 쓰던 이런저런 물건들
📌 참고
-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판매 품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세한 품목과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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