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세계
Meridies (메리디에스)이(가) 어떤 작업을 해왔는지 정리했습니다.
CREATOR
창작자 정보
어떤 배경에서 나온 작업인지 알 수 있습니다.
메리디에스는 데스메탈과 심포닉 블랙메탈을 결합하는 한국의 1인 프로젝트입니다. 시인 이상(李箱)의 시에서 제목과 가사를 따온 EP 〈Fragments of The Past〉와 앨범 〈건축무한육면각체〉(2020)처럼 한국 근대문학을 모티프로 삼은 작업이 특징입니다. 음원은 밴드캠프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이상의 막연한 불안감과 혼돈의 글귀를 담아내는 메리디에스의 음악은 마치 잘 짜여진 설계도와도 같다.
음악 장르
- 데스메탈
- 심포닉 블랙메탈
포트폴리오 & 소셜
Meridies (메리디에스)의 작업을 다른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참여 프로젝트
Meridies (메리디에스)이(가) 참여한 경기아트콜렉티브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조합원
경기아트콜렉티브에는 여기 말고도 여럿이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