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ORRY IMSOUND 아임소리
수원 D.O.T.에서 열린 라이브 공연 'IMSORRY IMSOUND(아임소리)'입니다. 사이키델릭·개러지·익스페리멘털을 넘나드는 다섯 팀이 한 무대에 올랐습니다.
희우와 사토 유키에
국악과 현대 음악을 잇는 소리꾼 희우, 그리고 한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일본인 기타리스트 사토 유키에의 듀오 무대입니다.
themilliways (더 밀리웨이스)
사이키델릭한 질감과 즉흥을 오가는 밴드입니다.
Sabbaha (사바하)
둠·슬러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는 밴드입니다.
ME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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