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를 불러오는 중...
사바하의 라이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ACME 스튜디오로 다시 모였습니다. 조명과 세트, 촬영 동선까지 모두 직접 꾸려 몰입감 있는 붉은 색조의 무대를 완성했고, 긴장감과 에너지가 동시에 터져 나오는 순간을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출장작곡가 김동산이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 롱플레이어(바·음반샵·공연장)를 방문해 함께 뒷풀이를 즐겼습니다. 현장에서 공유한 아이디어를 더 구체화하며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영감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