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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거친 에너지가 거미줄처럼 얽혀 거대한 물결을 만듭니다. 세 번째를 맞이한 철조망은 경기, 서울의 메탈 음악을 결속시키는 단단한 네트워크가 되고자 합니다.
메탈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지하로 내려오는 순간 온몸을 감싸는 진동과 낯선 해방감이 당신을 압도할 테니까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어 날뛰는 이 짜릿한 연대에 합류하세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가장 뜨거운 일요일 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2026년 1월 11일에 종료된 공연의 아카이브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