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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2026년, 뮤지션들과 관객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공연입니다.
희우
국악과 피아노를 활용해 동서양의 조화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유동혁
오랫동안 펑크 음악을 해오다 펑크보다 더 큰 포크를 만나, 포크의 매력에 빠져 결국 포크로 펑크를 하게 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야마가타 트윅스터
인디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음악가입니다. 멜랑꼴리의 진수성찬 같은 정서와 독특한 리듬감이 몸을 멈출 수 없게 만들고, 사회성이 짙은 가사는 계속 철학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와 AK백화점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13번 버스를 타고 장안문·수원전통문화관 정류장에서 하차해 주세요. 버스 진행 방향으로 10~15보 정도 이동하면 오른쪽에 골목이 보이고, 그 골목으로 들어오면 롱플레이어가 있습니다.